대학생활이 막받이 앞으로 다가왔다
그래서 인가, 언제 졸업이냐는 질문을 하루에 몇번씩은 질문을 받는것같다.
그래서 생각을했다, 나의 인생의 시작과 끝은 또 어디일까.
내가 이 대학생활을 끝냄으로서 물음표를 찍고싶은 것들과, 마침표를 찍는것은 어디일까.
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라는말, 마음의 준비가 되면...이라는 말들은 참으로 진부한것같다
그래서 그 언젠간의 시간이 어디서 끝이 날까..
앞으로 성장의 시간은 무한으로 많이 남았고, 거기서 겨우겨우 첫 골자기를 넘어 정상을 위로 보고있다
하지만 내 뒤에 남겨진 후회들이 있다. 누구에게도 있을것이다 라는생각이 든다
물음표로 남아있던 나의 생각들과 행동들에게
언제 마침표를 찍어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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